살만큼 산 분재집 사장과 그의 내면세계를 길러준 유명한 친구들의 메시지
안녕하세요? 분재 사장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감수성이 조금은 남달랐던 저는 대여섯 살부터 세계 명작 전집과 컬러 학습 대백과 사전,
동서양 고금의 지혜와 지식이 쌓인 전집 시리즈를 읽으며 제 감성의 그릇을 키워왔답니다.
그렇게 수십 년을 살다 보니 이미 이 세상에 있지 않은 분들과도 친분이 생겼어요.
믿기지 않으신다고요? 뭐, 어차피 앞으로 나올 제 칼럼 시리즈를 보시면 인정하실 게지요. 허허허.
위인전, 좋은 글, 자기 계발서 등,
세상에 읽을거리는 널렸고 유명 인사들을 다루는 책은 많지만 실제 그분들이, 그분들의 목소리와 감성으로
삶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꼰대스럽지 않은 메시지를 전달해준다면 어떨까요?
너무 유명한 이들의 숨겨진 에피소드와
지금 당신의 고민을 콕콕 집어주는 그런 이야기.
한 번 들어 보시지요. 허허.
[이미지 출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img_pg.aspx?CNTN_CD=IE002043881&tag=분재&gb=tag
http://www.catholicworker.kr/news/articleView.html?idxno=2755
https://www.yna.co.kr/view/AKR20180119050900056
https://news.joins.com/article/14206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