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저의 글에 관심가져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간의 쉼과 생각들이 정리되는 시간이
꽤 길었습니다.
다음 연재 [자영업 예술교육가의 맘과 몸] 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불안과 어둠 속에서도 희미한 빛을 좇는 예술가, [루아] 예술로 버티고, 예술로 살아냅니다.그림과 수업, 일상과 감정 사이를 오가며, 마음의 씨앗을 글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