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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했다 백수다
편안한 방학이길 바라지만, 마음은 바쁘겠지요?
예상치 못 한 곳에서 받은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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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l
Jan 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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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취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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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l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무거운 일을 가볍게, 가벼운 일을 무겁게 이야기하는 사람. ‘굳이’ 그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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