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락은 탈락이다. 너무 공평
아! 자소서 그만 쓰고 싶다! 이제 좀 붙여줄 때 안 되었나요 신이시여!
무거운 일을 가볍게, 가벼운 일을 무겁게 이야기하는 사람. ‘굳이’ 그러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