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삶 그림] 레몬청.
언니가 레몬청을 만들었다.
달달한 사랑의 맛이 그리웠던지,
오랜만에 만들고 싶어졌다고 한다.
가족 단란을 위해 만든 레몬청을 나눠줬다.
본인, 남편, 아들, 나.
4개 중에 제일 큰 걸로!
자신의 질풍노도한 가정사에
같이 휩쓸려준 마음의 표현인가 보다.
글과 그림으로 세상을 만나고 싶어서, 오늘의 삶그림과 삶쓰기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