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돌아갈 곳

by 산처럼

나의 전쟁같은 일상과

마음을

편안히 안아줄 수 있는 존재

그런 존재를 삶 속에 갖고 있다는 건

행복한 일이다.


마치

어디에 있던

고단한 몸과 마음을

누일 수 있는

집과 같은 사람


그가 있는 곳이라면

내 마음 편히 누일 수 있는

나의 진정한 집 같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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