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의 기다림
앙상한 가지만 남은 겨울의 나무는
죽은 듯 고요해 보이지만
그들의 속에는
봄이 잉태되어 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매일을 살아가는 사람의 브런치입니다. 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