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기억들
어릴 적 봤던 반딧불이
연둣빛이었나 노란빛이었나
기억은 가물가물한데
아직도 내 마음엔
아름답게 빛나는
작고 소중한
반딧불이
조용히 울리는 말, 오래 머무는 마음을 쓰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