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재는 한시 해설 500편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으며, 완간 시 단행본으로 출간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립니다. 각 시에 대한 여러분의 감상과 해석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독자들의 다양한 시각이 더해질 때 한시의 이해와 감상이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현재 한양대 인문과학대 교수다. 2001년 『라쁠륨』 가을호에서 현대시로 등단했다. 40여 권의 책을 썼다. 2021년에 프로복서 라이센스를 취득했다. 사랑하는 유안이 아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