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에서 밝음으로

우울함을 벗자

by 김영서

희망찬 시작


어제까지의 절망을

이제부터는 희망으로 나아간다.

내게 주어진 하늘소망으로 인해,

나는 또 다시 절망은 없다.

또 절망이 다가와도 이겨낼 수 있다.


창 밖에 펼쳐진 풍경,

내가 마음에 꼭 품고 있으면

내게 소박한 꿈으로 다가온다.

나의 현 상황이 어렵다 해도

예수님이 주신 용기로 살아갈 수 있다.


희망이 다가온다.

소망도 다가온다.

나는 여기서 포기할 수 없다.

나의 간절한 기다림이

나에게 기쁨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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