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함을 벗자
희망찬 시작
어제까지의 절망을
이제부터는 희망으로 나아간다.
내게 주어진 하늘소망으로 인해,
나는 또 다시 절망은 없다.
또 절망이 다가와도 이겨낼 수 있다.
창 밖에 펼쳐진 풍경,
내가 마음에 꼭 품고 있으면
내게 소박한 꿈으로 다가온다.
나의 현 상황이 어렵다 해도
예수님이 주신 용기로 살아갈 수 있다.
희망이 다가온다.
소망도 다가온다.
나는 여기서 포기할 수 없다.
나의 간절한 기다림이
나에게 기쁨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코헬레트의 삶의 흔적이 담긴 시를 모은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