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에 다양한 식재료 넣고 밥에 힘주기
식구 적은 우리 집은 반찬을 최소화하고 밥에 힘을 줘 한 끼를 먹는다.
오늘은 차돌박이와 브로콜리를 넣고 밥을 했다.
맛있다.
다양한 식재료를 넣어 밥을 하면 특별한 반찬이 없어도 된다. 당연히 음식 낭비가 적다 #매일매일밥상 #소행성밥상 #차돌박이채소밥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