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댕댕이의 하루

별소리일기 ep.08

by 슈나비

별이의 평범하지만 나름 꽉 찬(?) 하루 일과입니다.

반려견이라고 해서 사람이랑 특별히 다른 하루를 사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일어나면 배변활동을 위해 산책을 나서고,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보호자를 위해 귀찮고 싫은 행동들도 참아주고, 간식 하나에 기뻐하고, 가족이 집에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는 반려견의 하루가 우리의 하루와 크게 다를 게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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