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소리일기 ep.08
별이의 평범하지만 나름 꽉 찬(?) 하루 일과입니다.
반려견이라고 해서 사람이랑 특별히 다른 하루를 사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일어나면 배변활동을 위해 산책을 나서고,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보호자를 위해 귀찮고 싫은 행동들도 참아주고, 간식 하나에 기뻐하고, 가족이 집에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는 반려견의 하루가 우리의 하루와 크게 다를 게 있을까요? ^^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그리는 작가 슈나비입니다 ▼・ᴥ・▼ 2011년 선물처럼 온 반려견 별이와의 일상을 그림으로 그리고 글로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