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가을은
더
깊숙히 와서 웃는다
오늘 가을
어떠냐며.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