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기다릴께
추석 달
by
한명화
Sep 13. 2019
두둥실 달이 떴다
하늘 위에 두둥실
어제도 비
그제도 비였는데
한가위 명절
부모형제 다정하게 서로 보며 웃으라고
하늘 위에 두둥실 내려다보며
사랑하며 살라고 미소 보낸다
마음속 갈등 다 용서하고.
keyword
추석
보름달
감성
4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한명화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찔레꽃 안부
저자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
팔로워
73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그때도 좋았어
많이 아팠구나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