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기다릴께

추석 달

by 한명화
1568374966630.jpg

두둥실 달이 떴다

하늘 위에 두둥실

어제도 비

그제도 비였는데


한가위 명절

부모형제 다정하게 서로 보며 웃으라고

하늘 위에 두둥실 내려다보며

사랑하며 살라고 미소 보낸다

마음속 갈등 다 용서하고.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그때도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