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파란 여행
먹어보래
by
한명화
Oct 15. 2019
며칠전
삽교호 함상공원 갔드랬다
다른데 거쳐가 뱃속시계 꼬로륵
무얼 먹기는 먹어야 하는데
여기도 저기도 휘황한 간판
조개구이 먹으러 오라하고
회가 더 맛있다 오라하고
어시장에 가서
조개를 사서 구워 먹을까
회를 떠서 회도먹고 매운탕도 먹을까
이걸 먹을까 저갈 먹을까 고민도 많다
에ㅡㅡ라
시간도
늦었는데
시원하고 쫄깃한 바지락 칼국수나 먹자.
keyword
회
칼국수
점심식사
6
댓글
5
댓글
5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한명화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찔레꽃 안부
저자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
팔로워
75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네비가 가라하네
태백산 등정기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