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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릴께
핑크 뮬리
by
한명화
Oct 22. 2019
널 보며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널 보며
어찌 아름답다 하지 않을 수 있을까
널 보며
내 마음에 풍선을 달지 않을 수 있을까
하늘계단 오르고 올라 하늘공원에
핑크뮬리 너의 자태 너무 아름다워
그저 바라만 보아도 내 가슴이 심쿵
가을바람 장단 춤사위에 내 가슴 설렘 가득
핑크빛 너의 모습 나의 눈길 붙잡고
핑크빛 너의 모습 내 발길 묶어 두고
핑크빛 너의 모습 내 마음 흔들어 놓아
어찌 너에게 고백하지 않겠는가
핑크 뮬리!
널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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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여행감성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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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화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찔레꽃 안부
저자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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