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바람 붓
아이야!
by
한명화
Jul 21. 2023
호수 둘레 길을 걷다가
아!
발걸음이 우뚝 서고
입가에는 함박 미소가 담기고
두 눈이 빛난다
울타리 안
오리를 바라보는 아이
아이야!
사랑스럽다
사랑스럽다 너무
너의 그 모습 만으로도 ㅡ.
keyword
아이
미소
호수
5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새 댓글을 쓸 수 없는 글입니다.
한명화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찔레꽃 안부
저자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
팔로워
740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억수장마에
안녕하셨으면ㅡ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