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고쳐먹어도 되고
다시 생각해봐도 되고
또 채워도 되는데
나를 기르더니
가차 없이
너
이제 연륜도 있겠다
장편과 단편 소설을 씁니다. 종종 시도 씁니다. 때로는 노래도 만들고(작사,작곡, 편곡) 있습니다. 필요하면 그림도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