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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0.29 사고로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by
이세벽
Oct 30. 2022
일어나서는 안 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또 이렇게 생때같은 목숨을 앗아갔습니다.
말도 안 되는 참사에 말문이 막힙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평안히 가소서.
더 나은 세상에서 맘껏 즐기고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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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참사
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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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벽
장편과 단편 소설을 씁니다. 종종 시도 씁니다. 때로는 노래도 만들고(작사,작곡, 편곡) 있습니다. 필요하면 그림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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