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그 새로운 역사를 열어갑시다
주막을 겸한 조그만 가게 앞 콩밭 가운데 자리잡은 1953년의 판문점
말그대로 전쟁이 터지기 일보 직전까지 갔던 도끼만행사건
가치를 보는 삶을 꿈꿉니다. 도시와 건축부터 지역문화까지 공공PR, CSV경영, 임팩트 투자로 더 큰 의미를 만들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