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記 #28. 16-05-16
아빠 지금 제 자세가 좀 불편하네요
이런 느낌이다.
눈빛이 좋다. 좋아! 그렇게 싫으면 싫다고 말해주렴. ㅎㅎㅎ 그게 건강한 거란다. 아빠라고, 엄마라고, 선생님이라고, 직장상사라고 무조건 말듣거나 주눅들거나 고개 숙이지 말고 지금처럼 아닌건 아니라고 싫은건 싫다고 몸으로 마음으로 표현해주렴. 사랑하는 우리 덕분이. 오늘도 너의 기록을 남긴다
일하는 마음의 치유와 성장을 돕는 글을 써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