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감고 피어날지어이. 그리운 그의 얼굴
만나는 사람마다 서로 어우러져 스스로를 아끼고 춤출 때 마음들을 보아라.
저만치 혼자서 가만히 마음을 연모하며 기대고 산다.
산에서 바람 한 점, 바다를 보금자리로 술 익는 초당.
깊이 발돋움하는 햇살과 향기.
이 넉넉한 힘… 이 넓디 넓은 사랑.
서대문구의 작은 가게와 주민들을 잇습니다. 자신만의 이야기로 공간을 채우고 사람을 맞이하는 인간적인 공간을 바라봅니다. 남녀노소 가르지 않고 대화할 수 있는 동네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