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끗하게 보이는 의지와 욕망
책상에 앉아 나는 나와 씨름한다.
욕망하는 자와 초연한 자.
지키고 싶은게 있다면 확실히 지켜야 한다.
나는 너를 지키고 싶다. 너의 세계와 안정. 그리고 안온(安穩)
그럴 때마다 너의 마음, 정성, 계절들을 보며 되세긴다.
눈물나도록 고마운 마음.
아름다운 그 이는 사람이어라.
서대문구의 작은 가게와 주민들을 잇습니다. 자신만의 이야기로 공간을 채우고 사람을 맞이하는 인간적인 공간을 바라봅니다. 남녀노소 가르지 않고 대화할 수 있는 동네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