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도 사람이다
여자만 사람이냐
남자도 울 줄 안다
여자만 울 줄 아냐
다른 건 오직 하나
오줌만 서서 눈다
<주식 완전정복> 출간작가
서강(書江) 글이 흐르는 강처럼, 짧은 문장에서 깊은 마음을 건져올립니다. 마음 한 켠을 적시는 문장, 그 한 줄을 오늘도 써내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