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만나고 싶어요

감성작가 이힘찬

by 이힘찬

그냥, 떠나고 싶은 날.
무작정, 걷고 싶은 날.
그래~ 가볼까? 라며

그렇게 같이 걸어 줄 당신.
그렇게 내 글 속에 사진 속에
들어와 줄 당신.

난 그런 당신이면.
난, 그런, 당신이면.


그런
당신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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