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처럼

by 은불




공룡처럼 으르릉!


우리엄마 화 났다


고럼 난 나비처럼 팔랑 돌아


“이쁜짓” 하곤 웃지요


그럼 우리엄만


하마처럼 우하하-


됐다. 이제 엄마 기분 좋아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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