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처럼.

엄마가 바라보는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IMG_20191226_233443_479.jpg 불꽃 축제

불꽃축제는 늘 설렌다.

까만 밤하늘 위를 수놓는 반짝 반짝이는 불꽃.

어릴 때도 그렇게 좋더니 어른이 되어서도 좋다.

"엄마 저기 봐요 불꽃 모양도 다양하고 색도 다양해요. 너무 예뻐요."


우리 아이의 다양한 하루하루도 매번 반짝 반짝이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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