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놀러 나온 애들 고모부가 조카를 들어 올려 목말을 태우고 있었다. 날씨가 더워서 고모부 등은 땀이 차기 시작했고, 고모부 등은 땀으로 가방 그림이 그려졌다. . 신기해하던 란이는 갑자기 폰을 들어 올려 고모부 등을 찍더니 "엄마! 이 사진 고모부 꼭 주세요! 잘 간직하고 있다가 나중에 동생이 크면 "내가 널 이렇게 힘들게 키웠다"라고 꼭 말해주라고 하세요. 동생도 알아야죠."라고 말한다. . "란아! 혹시 너 그거 아니? 아빠도 널 그렇게 힘들게 키웠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