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아 줄께.

엄마 눈에만 보이는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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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언니가 안 놀아줘요."
애교 많은 란이는 오늘도
언니 옆에 딱 붙어서
같이 놀자고 재잘 거렸고,
.
무뚝뚝한 언니는
놀아줄 듯 말 듯
란이를 들었다 놨다 했다..^^
"알았어 놀아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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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란이는 언니와 함께
알콩달콩 티격태격하며
재밌게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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