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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 나가고 싶다.
엄마 눈에만 보이는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Mar 9. 2020
요즘 들어 부쩍...
서와 란 어릴 적 사진들을...
찾아보는 게 즐겁다.
.
'이럴 때도 있었구나.....'
그때는 지나쳤을 서와 란의 일상.
역시 남는 건 사진....
.
한 달이 넘게....
서와 란 사진이 몇 장 없다..
그것도 집에서 뒹굴고 있는 사진들...
빨리 밖으로 나가서....
다양한 사진들 많이 찍고 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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