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커서 좋은 건..

엄마 눈에만 보이는 두 딸들의 사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알고 싶지 않아도 알게 되는 오징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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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에게 보여주지 않았지만

워낙 인기가 많아서인지

딸들도 대략적인 내용은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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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달고나를 직접 만들더니

오징어 게임을 제안한다.

그래서 시작된...

달고나 게임과 구슬 홀짝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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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생각보다 빨리(?) 끝났지만

많이 웃고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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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빨리 커 버리는 게 아쉽지만

또 한편으로는

함께 즐길 수 있는 게 다양해져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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