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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칠 수 없지.
엄마 눈에만 보이는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Mar 10. 2020
이 세상에서 언니가 제일 좋다는 란이..
오늘도 그림 그리고 있는 언니 옆에서...
그것도 테이블 위에 올라가...
웅크리고 앉아서.. 언니 그림 보며 좋아한다.
.
주인 옆에서 꼬리 흔들고 앉아서....
애교 부리는 귀여운 강아지처럼...^^
그런 모습이 귀여워 지나쳐야 하지만...
엄마는 지나치지 못하고 한마디 한다.
.
"란아.. 너 안 내려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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