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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 너머 세상은 봄.
엄마 눈에만 보이는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Mar 18. 2020
창밖 너머의 앙상한 가지만 남은 나무들..
오늘도 커피 한잔 마시며 창밖을 바라본다.
평소와 다르게 눈에 들어오는 작은 점들...
.
가까이에 있는 나무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작고 예쁜 새싹들과 꽃망울들...
.
우리 집은 여전히 겨울 방학인데...
창밖 너머 세상은 봄이구나...
노오란 개나리 보러 나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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