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다른 오늘.

엄마 눈에만 보이는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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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언니가 저를 들었어요.."
웅크리고 있는 란이를 언니가 들어 올린다.
란이는 신난다며 계속 웃고있다..
.
어제는 힘센 언니 때문에 울고...
오늘은 힘센 언니 때문에 웃는다...
.
어제와 오늘이 다르기에..
하루하루가 즐거운 자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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