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외출.

엄마 눈에만 보이는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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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볼일이 있어서..
마스크 쓰고 공원 쪽으로 나갔다.
얼마만의 외출인지...
설레기까지 했다.
.
"엄마.. 공기가 이렇게 좋은지 처음 알았어요.
파란 하늘도 정말 좋아요..."
.
그래서 하늘을 담아왔다..^^
언제 또 외출하게 될지 모르니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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