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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 가득 안고 돌아온 외출.
엄마 눈에만 보이는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Mar 29. 2020
"엄마 언제쯤 친구들이랑 놀 수 있을까요?"
"엄마도 모르겠네.."ㅠㅠ
.
중요한 일이 있어 잠시 나갔다 왔다.
잠깐의 외출은 즐거웠고..
돌아가는 길은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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