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 가득 안고 돌아온 외출.

엄마 눈에만 보이는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엄마 언제쯤 친구들이랑 놀 수 있을까요?"
"엄마도 모르겠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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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일이 있어 잠시 나갔다 왔다.
잠깐의 외출은 즐거웠고..
돌아가는 길은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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