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쟁이덩굴

문득 든 생각.

by 서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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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봤던 담쟁이덩굴은...
마른 가지로 겨우 벽을 붙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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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담쟁이덩굴은...
연두빛깔의 잎들이 담을 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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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고.. 답답한데... 날씨는 좋아서...
밖으로 나가고 싶어 지는 요즘이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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