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담쟁이덩굴
문득 든 생각.
by
서와란
Mar 31. 2020
지난번에 봤던 담쟁이덩굴은...
마른 가지로 겨우 벽을 붙들고 있었다.
.
오늘 본..담쟁이덩굴은...
연두빛깔의 잎들이 담을 타고 있었다.^^
.
지치고.. 답답한데... 날씨는 좋아서...
밖으로 나가고 싶어 지는 요즘이다..ㅠㅠ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드로잉
8
댓글
3
댓글
3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서와란
직업
예술가
그림을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서와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13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아빠 미용실
심심하다 시위 중.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