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합니다 - 어머니 정영자 님김장의 계절이다. 김장 날은 대개 어머니 생신날과 겹친다. 내가 자라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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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새로운 날을 위해 글을 읽고 쓰며 생각을 나눕니다. 지금 여기의 소소한 일상을 즐기며, 오늘도 여행을 떠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