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찾아온 설렘이란
당신이 나의 이름을 불러주는 것만으로도한참을 두근거렸습니다.떨리는 마음 어찌할 바 몰라두 눈 가리듯 손 모아 감춰보려 했습니다.그거면 되었습니다.당신이 나를 불러주고눈가에 나를 담아주는 것만으로충분합니다.다 되었습니다.
•세무법인 더택스 이경선 세무사•부동산 자산관리사, 심리상담사•시집 2권 출간 외 몇 권의 시, 산문 공저 참여•한국시인협회, 서울시인협회, 시산작가회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