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득 흐린 날도물가에지면에햇살은 비친다우리의 삶도 같다어느 날에도햇살은 늘 있어자리 어디쯤을 비춘다보이지 않는 것도잡히지 않는 것도어쩌면 한결같다
•세무법인 더택스 이경선 세무사•부동산 자산관리사, 심리상담사•시집 2권 출간 외 몇 권의 시, 산문 공저 참여•한국시인협회, 서울시인협회, 시산작가회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