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같은 것
by
이경선
Mar 11. 2021
가득 흐린 날도
물가에
지면에
햇살은 비친다
우리의 삶도 같다
어느 날에도
햇살은 늘 있어
자리 어디쯤을 비춘다
보이지 않는 것도
잡히지 않는 것도
어쩌면 한결같다
keyword
공감에세이
글쓰기
감성
작가의 이전글
설렘
[시:詩] 말의 간격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