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 구름 하나 하늘에
몽실 당신 얼굴 저편에
파랗고 하얀 모양 사이
흐르는 물결 투명한 넌
무엇 좋아 멈추지 않고
나는 멀리 고것 고와서
한참을 서서 보고 있고
몽실 당신 있는 곳으로
두둥실 보낼 것은 여기
내 연한 마음일 것인데
•세무법인 더택스 이경선 세무사•부동산 자산관리사, 심리상담사•시집 2권 출간 외 몇 권의 시, 산문 공저 참여•한국시인협회, 서울시인협회, 시산작가회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