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 조금은 퉁명스런 너의 얼굴이내게는 사월의 눈처럼 녹아내려 문득환하게도 웃음 짓는 걸 보고 있노라면어여쁘다 어리롭다 아름답다 소중하다형언할 수 없어 홀로 중얼거릴 뿐이었다.
•세무법인 더택스 이경선 세무사•부동산 자산관리사, 심리상담사•시집 2권 출간 외 몇 권의 시, 산문 공저 참여•한국시인협회, 서울시인협회, 시산작가회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