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 출신이 국방장관
윤석열이 탄핵 파면되고, 이재명 대통령이 방위병 출신 안규백을 국방장관으로 지명했다.
국민의 힘은 방위병 출신을 트집 잡았지만 12월 3일 내란성 계엄에 김용현, 여인형, 문상호, 박안수, 곽중근, 이진우 등 육사 출신 똥별들의 처신과 비육사 출신 김 문상 수방사 작전처장, 김형기 특전사 대대장, 조성현 수방사 1여 단장 등 비육사 대령, 중령이 사실상 불의의 명령이라고, 항명죄를 각오하고, 장군의 명령에 감히 중령, 대령이 반기를 들었다.
병사들은 아예 계엄군으로 출동해 편의점에서 삼각김밥과 바나나 우유, 삼호 어묵을 먹으면서 시간을 끌었다.
이 나라는 국가와 국민에 대한 충성심이 12월 3일 계엄날은 계급에 반비례하는 나라였다.
방위병 출신 국방장관은 국민의 힘인지, 국민의 짐인지, 국민의 똥인지 구분하기 어려운 내란공범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허접하지 않다.
국회의원 몇 선을 국방위원회 일만 했다.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고, 식당 개 3년이면 불판을 닦는다고, 문민시대 국방장관은 합참의장과 육, 해, 공 총장에게 지침만 잘 주면 된다.
미국도 맥나마라 국방장관 이전은 장군 출신 국방장관하다가 처음으로 공부만 하던 국방장관시켰는데, 우려했으나 잘했다.
출세를 위해 정직하지 못한 이종섭, 김용현, 임성근 같은 똥별 진급만 안 시키면 된다.
왜 똥별이냐 김용현은 작가가 근무한 17사단에서 단순 익사를 지 출세 위해 가짜 미화시킨 놈, 이종섭, 임성근은 언론보도로 전 국민이 똥별로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