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함정에서 음주가무에 탬버린 흔든 년
포장마차에서 술 마시다 군대 이야기를 하면 정말 군대생활 힘들게 한 사람은 회상 자체가 싫어서 안 한다. 꼭 18방 6방, 현역이라도 고생한 백골, 초산, 이기자 등은 입이 무겁다. 가장 촐싹거리는 것들이 50넘어가는 2군 후방부대 출신, 서울이면서 방위병 사단 56, 57,52사단 출신들이 말이 많다. 군대도 안 마친 윤석열과 김건희가 남쪽 해군부대에 함정에 노래방기구를 배에 설치하고 배에서 음주가무했다는 것이 특검에 제보되었다. 특검에 제보되기 전 이미 작가는 그 추접한 행동이 있고 난 다음 달에 알았다. 나의 조카가 해군 중사 7년 차 전역자다. 부대서는 장기복무하라고 아우성이지만 해사 졸업한 장교면 장기고려 해보겠지만 부사관으로 청춘 7년 희생했으면 되었다고 전역했다. 해군 경험과 경력으로 외항선을 타고 돈을 벌어 부산에서 작은 점포를 운영한다. 스트레스 안 받고 돈을 잘 번다. 현역인 동기 상사, 원사에게 술을 잘 시다 보니 휴가 나오면 부산에 온다. 거기서 들은 이야기다. 외삼촌 김건희가 배에 노래방 기계까지 설치하고 음주가무 즐기면서 왕년에 라마다르네상스에서 탬버린 흔들던 실력을 발휘했다고 해요. 마창대교에서 그날을 위해 불꽃놀이도 했다고 해요 소리를 건희가 음주가무 즐긴 한 달 후에 들었다. 영원한 비밀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