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568

탬버린 치는 실력 자랑

by 함문평

해군 함정에서 술파티

김건희가 저도 대통령 별장에 아는 사람을 초대하여 해군 함정에서 술파티를 하고 거가 대교 상공에 불꽃놀이를 배에서 감상하고 꺄악! 소리를 질렀다.

현역 해군도 선상에서 사고 날까 두려워 해상 임무 마치고 부두에 도착 후 회관에서 음주가무를 한다.

경건한 종묘에서 차담회를 한 것이나 함상에 술파티 노래방 기기까지 이동하고, 탬버린을 흔든 수준이 꼭 라마다르네상스에서 단련한 실력발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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