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당수에게
참 솔직하지 못한 연놈들
조국혁신당이 성추행을 성비위행위라고 말장난을 하고 있다.
아주 오래전 고은이 신인으로 나름 행세 시절에 막 시인이 된 여자 시인들을 주무른 적이 있다.
문단만 그런 것이 아니었다. 검찰도 직급 높은 놈이 초임 여검사 건드렸고, 군대는 노상원이가 여군 건드리기 훨씬 이전에 사단장이 소위 여군 무릎에 올리고 논 놈에, 여군 중사를 지 마누라 있음에도 건드린 놈도 있었다.
박정희는 얼마나 많은지 의전과장 박선호 법정진술은 김재규가 막았으니 20여 명이지 다 불면 200명도 넘는다.
장유유서 유교 문화에 절고, 일본강점기 시절 강압에 절고, 박정희 유신시절 야만에 절고, 전두환과 노태우 숫자만 5,6이지 무인통치시댸에 이 나라는 정말 조선시대 홍길동이 지 아비를 아비로 부르지 못한 것이 21세기에도 디올 핸드 백을 디올 백이라 부르지 못하고 작은 파우치라고 부르고 있다.
조국혁신당 강미정 대변인이 눈물의 기자회견을 하고 탈당했다.
조국은 더 이상 침묵하지 말고 조국혁신당 당수라면 진실을 네 입으로 밝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