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정치는 바르다 正에서 왔다. 政治가 객지에 나와 고생하는 곳이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먼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는 민주가 없다. 그럼에도 일부 주사파공부를 얼치기로 한 것들이 마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민주가 있는 것으로 호도하는데 상당수 묻지 마 좌파와 책으로 생각으로 좌파의 선전선동에 그 뜻도 모르고 투표장에서 찍어주니 당선되고 어린 학생들이 김일성선집 한 페이지 세기와 더불어 한 줄 구경도 못한 것들이 사이비교주 따라다니듯 주사파 운동권을 따라다닌다.
박정희 시대와 전두환 노태우 정권시기에 김일성 선집이나 세기와 더불어는 소지한 것만으로 국가보안법으로 잡혀갈 때 나는 광화문 통일원 특수자료 열람실서 김일성 선집을 1권부터 마지막 값이 얼마 인가까지 수십 번 읽은 사람이다.
그 수십 번을 읽었으면 주사파가 되었을 텐데 왜. 안되었을까?
수령론을 만든 황장엽 비서가 남으로 귀순했고 정보학교에서 정보 영관장교와 황장엽 대화 시간에 황장엽을 눈물 흘리게 만들었다.
당신은 말로는 조국 남과 북을 합친 큰 조국의 발전을 위해 귀순했다고 하는데 나쁘게 말하면 위장 귀순 아니냐고 물었다.
그는 눈물을 흘렸다. 자기도 사실은 평범한 남편 평범한 아버지가 되고 싶었고 김일성을 의해 수령론 만든 것을 후회한다고.
수령론 만든 황장엽이 후회한다는데 남조선은 수령론에 심취한 사람들이 많은 것에 놀랐다고 했다. 이 말은 나 혼자 들은 것이 아니라 정보장교 이 면서 국정원 북한정보반 학생장교들 다 같이 들은 말이다.
이재명이 과거로의 회귀가 아닌 준연동제 안에서 승리의 길을 찾겠다고 세치 혀로 현란한 말을 했지만 도올 김용옥이 가끔 잘 쓰는 개똥 같은 소리 하지 마라다.
거기에 함 작가는 니기미를 보태고 싶다.
<니기미 쫓도 개똥 같은 소리 하지 마라>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워낙 무식한 놈들이 많다 보니 그 무식을 보완하고자 만든 것이 의사, 약사, 판사, 검사, 수학자, 물리학자, 화학자들을 국회의원으로 만들자는 쌍팔년도 어르신들이 만든 비례 대표를 박정희가 거수기 유정회로 만든 것이 비례대표의 역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