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맞이하여 청와대가 이 닌 龍山 총독 시대를 연 윤 총독이 경성방송국 타카키 앵커와 신년대담을 야심한 시간에 녹화로 내보냈다.
청와대를 거부하고 용산에서 총독이 집무해야 국운이 융성해지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이 아무도 예측하지 못하는 시간에 통일이 된다고 했다.
그 통일을 <천공>은 천지공사라고 했다. 천지공사는 자기가 하늘에 기도를 해서 이루어지는 것인데, 총독은 국내에서는 욕을 먹더라도 해외에 많이 나가서 다른 나라 국가 원수들과 사귀고 김건희도 해외 다른 국가의 FL과 많이 만나야 한다고 했다.
심지어 영국 여왕도 조문은 하지 말고 많이 만나고 보라고 했다고 유튜브에 자신이 그렇게 설법한 것을 자랑질하고 있다.
그러면서 신년대담에서 김건희가 받은 명품 백을 작은 파우치라고 했다.
<백서> 책을 마치며에 일부를 인용한다.
홍길동전에서 길동이 아비를 아비라 부르지 못하는 것은 조선시대 규범으로 서자는 아들로 대우를 받지 못하는 경국대전 규범 때문이다.
쿠데타를 쿠데타라 부르지 못하고 민주화 운동을 광주사태로 부르던 五共도 아닌데 명품백을 명품 백이나 디올 백으로 부르지 못하는 나라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중앙 떼레비와 경성방송국이 무슨 차이인지 궁금하다.
명품 백을 전달한 미국 국적 목사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통일전선전략의 부식망이라면 그런 종자를 총독 취임식에 고위급 만찬에 초대하고 영부인을 접견시켰다면 그 경호선상에 종사한 인간들은 경호실장, 안전과장, 검색대 근무자, 그런 허접한 놈을 통과시킨 검색대를 검수한 놈 남 품한 놈을 당장 철직시켜라.
만약에 천 공예게 세뇌된 것이 아니라면 천공을 유언비어 날조로 구속시켜라. 최 목사를 함께 그
속 대질신문을 생중계하라.
신년대담을 전혀 반성의 기미 없이 한 거는 천공이 국내가 아무리 시끄러워도 해외 나가서 다른 국가 지도자들과 친하게 지내면 만사형통이고 천지공사를 자기가 기도로 해결한다는 허무맹랑한 소리에 세뇌당한 것 아니면 할 수 없는 대담을 뻔뻔스럽게 했다.
이상의 내용이 거짓인지 아닌지는 유튜브 검색창에 천공 검색해서 보면 나온다. 허무맹랑한 소리가글로 영상으로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