令和六年 조선총독과 경성방송국 떼레비 신념대담은 二月八日이었다. 왜 하필 이월 팔일일까? 雉岳文平 작가는 일본제국주의에 맞선 二八독립선언을 기억해서 그런 일정을 잡았을까 생각했으나 기우였다.
배우자가 받은 명품 백에 대한 통렬한 반성은커녕 보는 인민이나 해외동포들 염장만 질렀다.
여사에게 명품 백을 건넨 최재영 목사 몸값만 천정부지로 올랐다. 그날 밤이 지나자 27개 언론사에서 출연요청이 들어왔다. 슈퍼맨도 아니고 하루에 27개 채널에 출연할 수 없으니 하루에 아홉 채널 씩 연휴 三日에 나누어 출연을 하겠다고 했다.
한동훈이가 얼굴에 연탄검정을 발라준 인민친화적 행동으로 부동표를 300만 모은 것을 二八 경성방송국 떼레비 대담으로 900만 표가 날아간 꼴이라고 개봉동 친여성항의 백 구두는 걱정을 했다.
최재영 목사가 앵커가 신년대담 보신 소감을 말해달라고 하니 암담하다고 했다. 총독이 조선인민들의 생각을 몰라도 너므 모르고 총독의 국정인식과 참모들의 수준이 한심하거나 아직도 인터넷에 떠도는 대한민국이라 쓰고 헬조선으로 읽히는 이나라 권력서열 3위가 윤석열 2위가 김건희 1위가 처농이라는 말이 맞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 二八新年對談이었다.
왜냐하면 천공이 그의 유튜브 강연에서 윤 총독과 김건희는 총독에 있으면서 국내정치는 신경 쓰지 말고 해외순방이 국정이라는 생각으로 많이 나가라고 했다고 연간 순방 예산을 다 쓰고도 모자라 예비비까지 홀랑 들어다 썼다.
촛불집회 선동자들은 모조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선전선동부에 포섭된 자들이 하는 짓인데 이미 천공이 십 년 전부터 용산 국방부 철조망 울타리 바로 옆에 총독 집무실 5층을 빤히 볼 수 있는 十二層 건물에서 기도하고 천기를 모아 <天地工事>를 마쳐서 탄핵되는 일은 없다고 교시했다.
그런 허무맹랑한 교시 어록에 세뇌된 김건희가 절대 명품 백 디오르 백이란 단어를 사용 못하게 한 것이었다. 천공은 엘리자베스 여왕 조문도 가지마라고 했다고 자랑스레 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