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변화로 기분 전환 하는 법

식물, 작은 카페

by Sincere

유학을 오고 난 이후, 텀블러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한 루틴이 되었고 사소한 변화로도 충분히 기분 전환할 수 있다.

히비스커스 혹은 블랙 커피 등 색깔이 있는 차나 커피를 얼음 틀에 넣고 얼려준 이후, 글래스에 담긴 우유나 차가운 물 사이에 넣으면 간단한 카페가 완성된다.

또는 식용 꽃을 얼음틀에 물과 함께 얼려두고 차에 넣어주면 꽃향기와 함께 예쁜 차를 음미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구하기 어렵지만, 한국에 있을 때 튤립을 수경재배한 적이있다. 튤립 구근을 물이 담긴 컵에 넣어주고, 주기적으로 물을 교체해 주거나 상처를 다듬어주면 햇빛 방향으로 새싹이 돋아나 예쁜 꽃을 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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